경기도 산하 공공배달앱인 '배달특급'이 지난해 거래액 1,000억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50% 넘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배달특급의 주문 건수는 355만 건, 거래액은 1,046억 원으로 집계됐으며, 이는 재작년(2024년)과 비교해 53%나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에만 신규 회원 25만여 명이 가입하면서 서비스 시작 이후 누적 거래액은 5,000억 원, 누적 가맹점 수는 7만 3,000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주식회사는 정부의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지원과 경기도의 대규모 세일 행사가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하고, 올해는 경쟁력을 한층 높여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혜택을 더욱 늘려갈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2144537877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